브라이언, 자기 관리에 진심이더니..모닝 영양제 개수에 깜짝 “삼키는 거 보고 놀라”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3 20: 34

브라이언이 어마어마한 양의 영양제를 한 입에 먹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13일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플투 컴백 임박 1세대 아이돌이 컴백 전에 하는 관리 루틴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브라이언은 최근 한 행사에서 하하, 별 부부를 만났다고 밝혔다. 브라이언은 “나보고 그대로라고 하더라. 혼자서 생각해 봤다. 대체 (동안인) 내가 뭐가 다를까. 늘 혼자서 이렇게 오버를 하니까.. 잘해왔구나”라며 과한 자기 관리가 오히려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은 아침부터 눈 밑에 패치를 붙이고 있었으며 아침 피부 관리 루틴은 많이 줄였다며 “옛날에 사람들이 많이 뭐라고 해서 많이 줄였다”라고 설명했다.
브라이언은 이어 몸 관리를 시작했다. 브라이언은 운동 대신 약통을 찾았다. 그는 “눈이 떨리길래 병원에 갔더니 마그네슘이 부족하다더라”라며 영양제를 챙겨 먹는 모습을 보였다.
브라이언은 어마어마한 개수의 알약을 공개했다. 그는 “댓글 뻔하다. 그렇게 먹으면 간 안 좋아진다고 (할 것이다). 난 (먹고 나서) 확실히 느낌이 다르다. 건강해지는 느낌. 우리 매니저도 나 삼키는 거 보고 놀란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브라이언은 알약을 한 번에 삼켜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더브라이언’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