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바쁘다 바빠 ‘이중생활’..핑클 안무 연습 끝나니 쌍둥이 딸 수영 케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3 21: 41

핑클 성유리가 ‘온-오프’가 확실한 일상을 공유했다.
성유리는 13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랜만에 완전체 컴백을 발표한 핑클 멤버들이 담겨 있다. 연습실에 모인 이들은 거울을 보며 각양각색의 자세와 표정을 짓고 있으며 연습에 진심이었던 듯 다소 지친 얼굴을 하고 있기도 했다. 바닥에 철퍼덕 앉은 옥주현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핑클 컴백 준비에 집중하던 성유리는 곧 쌍둥이 딸 엄마로서의 일상도 공유했다. 쌍둥이 딸은 똑같은 색의 수영모와 물안경을 쓰고 수영을 배우는 모습이다. 같은 자세로 킥판을 잡고 있는 모습 또한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성유리는 최근 핑클 완전체 컴백 소식으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핑클은 약 21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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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유리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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