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13살 연하' 성시경 과거 회상.."선배를 너무 안 어려워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13 22: 17

 가수 이현우가 성시경의 과거를 회상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부를텐데 l 이현우, 이창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성시경은 이현우에게 "형, 느껴지시지 않았냐. 저는 형들을 많이 어려워하지 않았다”고 물었다. 
이에 이현우는 곧바로 “심하게 안 어려워했다”며 “그래서 ‘쟤는 원래 그런 건가’ 했다. 그런데 일관성이 있어서 그런 캐릭터인가보다 했다. 기분 나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성시경' 영상

'성시경' 영상
이에 성시경은는 “제 핑계는 아버지가 막내고 저도 막내다. 그래서 사촌 형들이 다 70~80살이다. 그러니까 그냥 형, 누나 하는 게 되게 익숙하다. 막내 중의 막내라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현우에게 “선배님이 너무 멋있고 좋았다”며 “너무 안 어려워한 게 문제였나”라고 떠보았다. 그러자 이현우는 “아니다. 따뜻한 후배였다”고 대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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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시경'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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