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이 남성호르몬 굴욕을 당했다.
13일 방송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추성훈, 김종국 앞에서 지코가 남성 호르몬 1위라는 사실을 전했다. 김종국은 지코에게 수치가 어떻게 나왔냐고 물었다. 지코는 김종국 먼저 말하라고 했고 김종국은 “9.96”이라고 말했다.


지코는 자신이 이겼다는 사실에 거들먹거리며 “13”이라고 답했다. 김종국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초조해지는지 다리를 떨기도. 김종국은 “주위에 13 나온 사람이 없다”라며 여전히 고개를 갸우뚱했다.
추성훈은 김종국에게 “너는 완전 꼴찌다”라며 놀렸고 급기야 김종국에게 음식 봉지를 들고 가라고 쥐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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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