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건물주’ 장성규, ♥아내 생일 맞아 부동산 플렉스..“큰 거 하나”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14 10: 44

방송인 장성규가 아내의 생일을 맞이해 통 큰 선물을 전했다.
14일 장성규는 개인 SNS를 통해 “유미의 생일 10월 13일, 약소하지만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테니스 라켓 그리고 큰 거 하나”라며 “사랑꾼 코스프레”라고 덧붙였다.

그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케이크 앞에서 테니스 라켓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아내의 모습과 함께 부동산 계약서를 품에 안고 있는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아내의 생일을 맞이해 부동산을 플렉스한 장성규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장성규는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이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뒀다. 장성규는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해당 건물은 100억대까지 시세가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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