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 사모님' 이정현, 3주년에 지갑 크게 열었다.."랍스터 100마리" 복지 클래스 ('편스토랑')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15 05: 59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남편 병원에 특급 내조를 펼친다.
15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남편과 남편의 병원 직원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이정현은 “요즘 구내식당 밥이 너무 맛있다”는 남편의 말에 자극 받아서 깜짝 카메라를 준비한다. 직접 만든 무려 100인분의 반찬과 함께 정체를 숨긴 채 남편의 병원을 찾은 이정현. 과연 남편이 아내의 손맛을 알아챌 수 있을지, 이정현은 끝까지 정체를 숨기고 남편 깜짝 카메라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00인분 유자된장닭갈비에 이어 100인분 부추무침, 100인분 스페셜 계란말이를 만들며 ‘큰손’ 면모를 보인 이정현을 위해 딸 서아가 힘을 보탠다. 서아는 고사리 손으로 계란을 까는 등 일당백 역할로 미소를 자아낸다.
구내식당에 도착한 이정현은 랍스터 100마리를 펼쳐 보인다. 남편의 병원이 3주년이라는 이유에서 랍스터를 준비한 이정현이었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한다고 해 궁금증이 모인다.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2022년 첫 딸 서아 양을 얻었으며, 2024년 둘쨰 딸 서우 양을 출산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SNS 캡처,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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