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쉴 틈 없는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4일 연속 운동! 나 자신 칭찬해 오늘은 자이로토닉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배가 살짝 드러난 크롭 스타일의 민소매 상의와 딱 붙는 블랙 반바지 레깅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깡마른 슬림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혼 이후에도 꾸준하고 열정적으로 운동을 이어가며 건강과 미모를 모두 잡는 손담비의 일상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해이를 두고 있다. 만삭 당시 67㎏이었던 손담비는 46㎏까지 약 21㎏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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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