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김채연, 승리 요정의 응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15 00: 54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잡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과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LG는 오는 17일부터 3위 KIA와 5전3선승제로 맞붙는다. 
경기에 앞서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시구를 마치고 LG 더그아웃 앞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 2026.10.1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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