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이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렸다.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신언식)이 주최하는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은 2011년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창립되던 해 제정돼 매년 연말에 영화, 공연, 공로, 선행, 독립영화 또는 신인 부문에서 활동이 돋보이는 예술인을 선정, 총 1억 원(각 2000만 원)의 시상금과 상을 전달해 왔다.
배우 이영애(왼쪽)가 남편 정호영과 시상식을 지켜보고 있다. 2026.10.15 /cej@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