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주우재가 임장 중 눈물을 쏟은 장면이 화제가 됐다.
15일 방영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난주 주우재와 허경환이 눈물을 쏟은 장면이 화재가 됐다. 워낙에 덤덤한 편으로 알려진 주우재가 울었다는 사실은 형들과 누나에게 두고두고 놀림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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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는 발끈한 모습으로 "허경환이 더 울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경환이 형 올해 연말 수상 노리고 있는 거 아니냐"라며 농담했다. 실제로 허경환은 '놀면 뭐하니'에서 게스트로서 그러나 빠질 수 없는 스핀오프 참석자로서 자리매김하더니 고정을 차지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장동민은 “우리도 이럴 거면 ‘놀면 뭐하니’처럼 제대로 스핀오프를 히는 게 어때?”라며 질 수 없다는 듯 보였다. 이에 김대호는 “룸메이트 구해주는 건? 동거를 할 수 있게끔”라며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아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구해줘 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