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진지희, 빵꾸똥꾸 맞아?…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마른 몸매에 '눈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16 00: 03

배우 진지희가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가녀린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5일 진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진짜 여름이 다 가버렸다 뒤죽박죽 여행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여행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진지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진지희는 훌쩍 성숙해진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가녀린 팔뚝 등 마른 몸매가 돋보여 과거 아역 시절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완벽한 숙녀로 거듭난 근황을 실감케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제 이렇게 훌쩍 컸는지 모르겠다", "너무 예쁘고 분위기 있어졌다", "예쁜데 귀엽고 다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3년 KBS 2TV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아역 데뷔를 치룬 진지희는 1999년생으로 27세이며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악동 '정해리' 역으로 열연을 펼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진지희는 "야 이 빵꾸똥꾸야!"라는 명대사를 남겨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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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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