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공장장윤정’ 가수 장윤정이 행사를 위해 이동하던 중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언급했다.
15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다큐 1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방에서 행사가 있는 장윤정은 전날 내려와 지인과 함께 중요한 방송에 출연한 수 행사를 준비했다. 외부 행사의 경우 메이크업도 직접 하는 장윤정에게서는 소탈함과 그로 인한 절제된 당당함이 있었다.


이날 장윤정은 10월 초 연휴 기간을 맞이해 엄청난 인파를 보고 깜짝 놀랐다. 장윤정은 “나는 팬분들이 현장에 엄청나게 많이 다니는 가수는 아닌데, 그래서 오히려 얼굴 다 알고, 닉네임 외우는 건 어렵지만 정말 감사하다. 요새 날씨 춥고 그러는데 미리 와서 기다리고, 그러셔서 너무 고맙고, 너무 걱정된다. 최대한 눈 마주치려고 하고, 열심히 하려고 한다”라며 팬들의 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2004년 '어머나'로 메가 히트 곡으로 부상하여 트롯계 선배인 김연자를 비롯해 트롯의 1인자가 됐을 뿐 아니라 트롯 유행을 대중화 시킨 주역으로 손꼽히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공장장윤정, 장윤정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