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지승준, 군 복무 끝내고 전역..배우 활동 재개 “응원 부탁”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16 08: 49

‘슛돌이’ 지승준이 전역했다.
지난 13일 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승준 배우가 오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앞으로 배우로서 보여줄 모습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군복을 입은 지승준이 동대구역을 배경으로 전역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다.
지승준은 1999년생으로 올해 만 27세다. 2005년 KBS2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배우로 데뷔했다. 류승수가 이모부로 잘 알려져 있다.
지승준은 2024년 드라마 ‘감사합니다’에서 진구의 아역으로 출연했으며, 지난 2월 종영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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