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파이터즈가 3연패 위기에서 부산고와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19일 방송되는 스튜디오C1 ‘불꽃야구2’에서 부산고와 경기를 펼치는 불꽃 파이터즈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3연패는 피해야하는 파이터즈 멤버들과 거침없이 질주하는 부산고의 기세가 맞붙는다. 이에 ‘46세 노장’ 정성훈은 상대의 빠른 타구에 반응하며 투혼의 다이빙을 하며 몸을 던진다.

정성훈의 수비는 감탄과 동시에 웃음을 선사한다고. 예측할 수 없는 승패에서 정성훈의 다이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궁금증을 안긴다.
이러한 파이터즈의 수비에 부산고도 매섭게 반응한다. 부산고의 플레이를 지켜본 송승준은 “잘 친다. 고등학생들이 고등학생들이 아니야”라며 놀란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는데. 송승준을 비롯한 파이터즈 선수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부산고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라운드를 휘젓는 부산고의 공격에 유희관도 동요되며 위기에 빠진다. 과연 유희관이 위기를 이겨내고 파이터즈의 연패 탈출을 이끌까.
한편, 스튜디오C1 ‘불꽃야구2’는 오는 19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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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튜디오C1 ‘불꽃야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