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45세 맞아? 드레스 입었는데 튀어나온 등근육 '대박'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16 16: 43

배우 소유진이 날씬한 몸매에도 탄탄한 등근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16일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동영상을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유진이 과감하게 등이 파인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유진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는데,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몸매에도 탄탄한 등근육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로필에 따르면, 소유진은 170cm에 몸무게 50kg으로 마른 몸매에 속하지만, 평소 테니스, 수영, 등산까지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자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겸 기업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배우 활동 외에도 홈쇼핑을 비롯해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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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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