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명품브랜드와 협업…성숙+시크미로 패션매거진 표지 장식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10.16 17: 32

그룹 TWS(투어스)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시크한 매력으로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가 함께한 11월호 커버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TWS는 깊어진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풋풋한 소년미를 넘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멤버들의 돋보이는 비주얼과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특유의 청량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시크한 매력으로 변신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셀린느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TWS는 지난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 여름쇼 2027’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섯 멤버가 완전체로 파리 패션위크에 모습을 드러내며 글로벌 패션계에서 입지를 넓혔다. 음악 활동을 넘어 패션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TWS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추가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WS는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한다. 팀명과 발음이 같은 앨범명에 걸맞게 이번 신보에는 ‘가장 TWS다운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여섯 멤버는 고민과 시행착오마저 성장의 밑거름으로 녹여내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용기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지큐 코리아(GQ KORE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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