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 캐나다 사는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10년 짝사랑 할만하네"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16 18: 15

래퍼 빅나티(본명 서동현)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아내와의 투샷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빅나티는 16일 "너무나 과분한 축하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낭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나티와 그의 아내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빅나티는 아내를 백허그하면서 애정을 드러냈고, 미모의 아내는 연예인 부럽지 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빅나티와 데이트를 하면서 서로 마주보고 있는 사진도 추가했고, 결혼 소식이 알려진 직후 주변의 축하가 쏟아지자 "너무나 과분한 축하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화답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4일 빅나티의 소속사 하이어뮤직레코즈 관계자는 OSEN에 “빅나티가 (여자친구와)이미 혼인신고를 완료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며 공식입장을 내놨다. 빅나티 역시 팬 소통 플랫폼에서 “이미 알 수도 있고 갑작스러울지도 모르겠지만 밴쿠버랑 밴쿠버2 등 많은 노래에 나온 그 친구랑 평생 함께하기로 했다”며 직접 결혼을 알렸다.
빅나티는 2023년 방송된 ‘더 시즌스-악뮤의 오날오밤’에서 10년간 짝사랑한 상대와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고 있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장거리 연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빅나티는 지난달 10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데, 소집해제를 하기 전 혼인신고를 하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빅나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