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조정석 얼마나 좋길래.."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닮아"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16 19: 44

가수 거미가 남편 조정석의 외모를 칭찬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조정석'에는 '터치드 만나러 갔다가 라이브 찢고 온 조정석&거미 | 석과 음악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정석은 거미의 소개로 알게 된 밴드 터치드의 합주실을 찾았다. 조정석은 터치드의 노래들을 언급하며 "거미가 알려줘서 알게 됐지만 너무 좋더라. 미쳤더라"라고 말했다.

'조정석' 영상

이후 거미 또한 근처에서 공연 준비를 마치고 터치드의 합주실로 합류해 조정석과 터치드가 촬영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이때 터치드의 유일한 여성 멤버인 보컬 윤민의 이상형 얘기가 나왔다.
'조정석' 영상
터치드 멤버들은 "제보를 하나 하자면 윤민이 눈이 너무 높아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리즈시절 아니면 안된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조정석은 "그건 우리 와이프랑 비슷하다. 거미 씨도 그 정도의 눈을 가지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때 거미는 조정석을 보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좀 닮았다"고 거들었다. 
조정석은 "저 얘기를 하더라니까, 진짜"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거미는 2018년 조정석과 결혼해 2020년 8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올해 1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자녀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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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정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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