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현, 유도는 핑계고..♥소이원에 밀착 스킨십 “유도가 좋은 운동”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16 21: 42

‘신랑수업2’ 조준현이 소이원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조준현, 소이원이 유도장에서 이색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도장에서 조준현은 핑크색 유도를 깜짝 선물했다. 환복 후 등장한 소이원의 모습에 조준현은 “생각보다 유도복이 잘 어울려서 놀랐다”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띠를 들고 나온 소이원에 조준현은 띠를 묶어주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 이를 본 형 조준호는 “부럽다”라며 교장 이승철에게 “저도 실전 투입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본격적으로 유도 시범을 보인 조준현에 소이원은 “남자다움이 있어서 되게 잘 어울렸다”라고 감탄했다.
연달아 시범을 선보인 가운데 조준현은 소이원에게 호신술을 알려준다면서 밀착 스킨십을 해 눈길을 끌었다.
괴한 역할을 자처한 조준현은 소이원을 포옹했고, “어디 잡냐”는 물음에 “아무데나 잡아요”라고 답했다. 이어 자신이 다칠까 망설이는 소이원에 조준현은 “그럼 이렇게 납치 당한다”라며 다가갔다.
스튜디오에서 김요한은 계속된 스킨십에 “유도가 좋은 운동이구나”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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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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