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가 연하 남편의 생일을 맞아 어린 딸과 소박한 축하 파티를 열었다.
허니제이는 16일 "HBD to DA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허니제이가 남편의 생일을 기념해 귀여운 케이크를 준비하고 축하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허니제이와 딸은 케이크 위에 남편의 이름인 '담'을 썼고, 이후에 불을 붙이고, 축하송을 부르면서 진심을 축하했다. 노래가 끝난 뒤에는 로맨틱한 입맞춤을 하기도 했다. 여기에 세 식구는 생일을 맞아 기념이 될만한 사진까지 남기면서 가족간의 더욱 깊은 사랑을 확인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던 중, 지난 2022년 1살 연하의 훈남 남편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이듬해 4월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고, 결혼 5년 차에 접어들었다.
/ hsjssu@osen.co.kr
[사진] 허니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