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역시 슈퍼스타 '역전 솔로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17 15: 09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올 시즌 79승 2무 63패 승률 .556 리그 3위를 기록했다. LG는 78승 1무 65패 승률 .545 리그 4위다. 상대전적에서는 KIA가 9승 7패로 앞선다. 가을야구 맞대결은 2016년 와일드카드 결정전 이후 10년 만이다.
4회말 1사에서 KIA 김도영이 역전 좌월 솔로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10.17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