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윤보미, 벌써 생긴 ‘목주름’에 심각..“아이크림 목에 발랐는데” (뽐뽐뽐)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17 19: 21

에이핑크 윤보미가 목주름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는 ‘비 오는 날 운동을 포기하면 생기는 일ㅋㅋㅋ 뜻밖의 하루 오늘만 옆길로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여름, 윤보미는 운동 가기 전 메이크업을 했다. 그러던 중 그는 “이거 내가 얘기해야 되나? 목주름이 생기더라”라고 한숨을 쉬었다.

심각해진 윤보미는 “원래부터 목주름을 싫어했다. 왠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냥 집착했었다”라고 털어놨다.
윤보미는 목주름을 예방하기 위해 옛날부터 관리했었다고. 그는 “옛날부터 그래서 아이크림을 안 바르고 난 목에다 아이크림을 많이 발랐다. 그리고 베개를 10년 동안 안 베고 잤다. 목주름 때문에”라고 했다.
그러면서 “요즘에 그 베개를 많이 베거든요. 목주름 한 줄 생긴거 보이냐”라고 덧붙였다.
이때 제작진이 카메라를 클로즈업 하자 당황한 윤보미는 “안 봐도 보인다. 근데 요즘에 이름도 있더라. 핸드폰 많이 봐서 생기는 (목)주름도 있다고 하더라. AI가 그랬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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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뽐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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