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막기 위해 고군분투..에이스 신재영, 부산고 공격 막을까 (‘불꽃야구2’)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17 20: 07

불꽃 파이터즈가 3연패와 연패 탈출 사이에서 에이스 신재영을 등판시킨다.
19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불꽃야구2’는 부산고와 승부를 펼친다.
이날 에이스 신재영을 3연패를 막기 위해 공을 건네 받고, 부산고의 막강한 타선과 대결을 펼친다. 부산고는 투수 교체에도 개의치않고 폭풍 공격력을 선보이는 가운데, 과연 신재영의 승부수가 어떻게 통할까.

그런가 하면 극심한 타격 슬럼프를 겪고 있는 2할 타자 이택근은 절호의 찬스 앞에 선다. 흔들리는 투수를 마주한 이택근은 “본인이 말하는 것 반만 여기서 해주면 좋겠다”는 정용검 캐스터의 뼈 있는 응원을 받는다. 파이터즈 멤버들의 반응에 이택근은 과감히 초구부터 방망이를 돌리며 현장을 놀랍게 한다.
또한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김성근 감독이 한 선수의 플레이에 박수로 화답한다. 과연 ‘야신’의 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누구일지, 어떤 활약으로 감독의 인정을 받았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스튜디오C1 ‘불꽃야구2’는 오는 19일 오후 8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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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튜디오C1 ‘불꽃야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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