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옷방을 정리했다.
17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본격 가을맞이 동묘급 혼돈이었던 이현이 드레스룸 환골탈태 시킨 비결 대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이는 “옷이 다시 포화상태가 됐다”라며 꽉 찬 옷방을 공개했다. 그동안 나눔도 하고 정리도 했지만 다시금 제자리걸음이 된 것.


이현이는 “지금 9월이다. 계절이 바뀌고 있다. 가을 옷을 입어야 하는데 찾을 수가 없다. 큰 결심을 했다”라며 옷방을 정리하고 옷걸이도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이는 제작진에게 “집에 갈 생각하지 마라”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이현이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안방 속 옷장도 공개했다. 그는 “관상가님이 이 짐들이 나를 누르고 있다고 했다”라며 꽉 찬 옷장을 열었고 세탁소 비닐도 벗기지 않은 채로 보관된 셔츠를 보며 경악했다. 이현이는 “혜진 선배 왔으면 등짝 (맞았다). 도망갔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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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워킹맘이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