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오상진, 5개월 子 두고 부부 여행 “재밌게 놀아야 해”(띵그리TV)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7 22: 17

김소영, 오상진 부부가 두 아이 없이 둘만의 여행을 즐겼다.
17일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5개월 아들 두고 처음으로 부부 여행을 다녀왔더니’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과 함께 도쿄로 떠난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이 여행은 남편이 저를 위해 기획한 여행이다. 열 달 동안 품어온 수호를 세상에 만난 순간부터 작고 작았던 수호와 함께 정신없이 보낸 시간들. 어느덧 6개월 차. 고생 많았다며 준비해 준 선물 같은 여행이다’라고 자막을 통해 설명했다.
김소영은 밝은 미소와 함께 도쿄에서 인사했다. 김소영은 “둘만의 여행을 왔다. 무려 3일이다”라고 들뜬 표정을 했고, 오상진은 “아이들이 보고 싶긴 하지만 또 아내랑 재미있게 놀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소영은 오상진이 예약한 오마카세로 맛있는 여행을 시작했다. 김소영은 오상진의 일본어 실력에 깜짝 놀라며 덕분에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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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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