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45살 딸 임신에 시샘..“종잇장 하나도 못 들게 해” (‘동치미’)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17 23: 31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딸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딸을 시샘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이혜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혜정은 “저희 딸이 나이 45살에 아기를 가졌다. 제가 너무 신났다. 이제 6~7개월 들어가니까 배가 부르잖아요. 그것도 샘이 난다”고 고백했다.

김용만이 “집안 경사인데 왜 샘이 나냐”고 묻자, 이혜정은 “사위가 딸한테 종잇장 하나도 못 들게 한다. 저는 아기 낳고도 업고 임신했는데. 내가 엄마인데도 샘이 나는 게 가을을 타는 건가..”라고 고민했다.
이어 “딸의 남편은 옆에 있는데, 왜 내 남편은 없냐고요”라며 “근데 돌아서면 입맛은 왜 그렇게 있냐”고 토로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