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과 결혼 준비하며 싸움 NO “시원시원한 ♥강아디 덕분” 애정 듬뿍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7 23: 39

바타가 지예은의 시원시원한 성격을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펜싱 선수 오상욱, 위댐보이즈 바타, 인규가 출연했다.
바타를 향한 축하 박수가 쏟아졌다. 바타는 오는 12월에 지예은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바타는 12월 12일 자신의 생일에 지예은과 결혼한다며 결혼식 준비를 잘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싸우지 않고?”라고 물었고, 바타는 “네, 싸우지 않고”라고 답했다.
바타는 “저는 걱정 많은 스타일인데 예은이가 걱정 없이 시원시원하다. 저는 따라갔다”라며 지예은 칭찬을 감추지 못했다.
패널들은 애칭 ‘강아디’에 대해 물었고, 바타는 “원래 강아지로 부르는데 예은이가 귀엽게 불러서 ‘강아디’가 된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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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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