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1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커플 댄스가 포착됐다.
18일 스튜디오 모닥 공식 SNS에는 "지예은 유튜브 막차 탔습니다"라며 최근 유행 중인 밈에 지예은을 합성한 AI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12일 데뷔한 A2O LITE 데뷔곡 'NEON'에 맞춰 지예은과 바타가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AI로 만든 영상으로, 이수만 프로듀서를 비롯해 다양한 스타들이 해당 밈을 활용하며 유행에 탑승하고 있다.

오는 19일 유튜브 채널 오픈을 예고한 지예은 역시 유행에 탑승했다. 모자를 거꾸로 쓴 지예은이 'NEON'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고, 평소 보던 지예은의 모습과는 다른 실력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특히 지예은의 뒤로는 그의 예비 신랑 바타가 나타났다. 지예은과 바타는 'NEON'에 맞춰 퍼포먼스를 펼쳤다. AI로 만든 영상이라고는 하지만 실제와 같은 모습에 많은 팬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가운데 '직장인들'에서 호흡을 맞추는 스테이씨 윤은 "언니 춤이 많이 느셨네"라고 감탄했고, 일부 팬들은 "한 명은 진짜로 쳐줘도 되잖아"라며 바타는 합성이 아닌 진짜로 해도 되는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지예은은 오는 12월 12일 댄서 바타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1994년생 동갑내기 지예은과 바타는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졌고,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는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