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 우리가 앞서간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18 14: 45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올러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1회말 1사 1,2루에서 KIA 카스트로가 선제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10.1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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