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 카페 차릴 기세..바리스타·센서리 자격증까지 “커피에 진심”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19 08: 55

‘냉장고를 부탁해’ 코드 쿤스트가 커피 전문가 면모를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성주는 “코쿤 씨가 엄청난 커피 전문가라고 한다. 바리스타 자격증에 센서리 자격증도 있다고 한다”라고 알렸다. 특히 센서리 자격증에 대해 묻자 코드 쿤스트는 “센서리는 원두가 갖고 있는 특성이나 맛을 혀로 맛보고 글로 기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권성준 역시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바. 그는 “전 카페 사장이었다. 센서리 자격증은 없다. 그건 커피를 더 진심으로 좋아하는 분들만 따는 거다. 전문적인 영역”이라며 “그래서 전 망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냉장고 공개와 함께 실온에는 각종 커피 재료들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항상 직접 커피를 내려 먹는다는 코드 쿤스트에 김성주는 “커피도 레시피가 있냐”고 물었다.
코드 쿤스트는 “분쇄도 설정해서 커피 콩을 갈고, 물이 흘러내리는 속도 조절해서 시간과 온도 조절해서 만드는 레시피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성주는 “차돌박이와 대패삼겹살 구분 못하는데 커피는 완전 전문가”라고 했고, 권성준도 “카페 하셔야겠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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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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