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농부 다 됐네..유기농으로 배추 심고 “올해 꼭 수확하고파” (이영자TV)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18 22: 23

방송인 이영자가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이영자가 찾은 진짜 행복, 배추 심고 막걸리 마시는 소소한 농촌 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영자는 “어르신들이 짓는 거 보니까 막거리 탄 물에 모종을 담갔다가 심어야 뿌리가 튼튼해지고 벌레가 덜 꼬인다고 하더라”라며 유기농 배추 심기에 도전했다.

큰 대야에 물, 막걸리를 탄 뒤 배추 모종을 살짝 담군 뒤 이영자는 본격적으로 배추 모종을 심었다.
능숙하게 모종을 다 심은 이영자는 텃밭에 물을 뿌려줬다. 그는 “이렇게 줄 때 기분이 너무 좋다. 쑥쑥 자라면 기분이 너무 좋다”라고 했다.
농사 일을 마친 후 이영자는 제작진을 위한 카레를 요리했다. 이어 카레에 곁들일 꽃갈비를 구워 푸짐한 한 상을 차렸다. 이어 제작진과 함께 식사를 하며 이영자는 “올해는 진짜 수확 좀 해봅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영자는 과거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세컨하우스를 공개, 넓은 주방과 마당 텃밭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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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영자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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