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171cm의 위엄…블랙 롱코트 걸쳤을 뿐인데 남다른 '모델 포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19 09: 11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우월한 비율과 시크한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18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블랙 코트를 멋스럽게 걸친 채 시크한 아우라를 뽐내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171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윤혜진은 심플한 블랙 롱코트만으로도 남다른 모델 포스를 발산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머리를 깔끔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은 그의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발레로 다져진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하고 탄탄한 마른 몸매와 우월한 기럭지가 어우러져 어떤 옷이든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패션 소화력을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발레리나 출신이라 비율이 남다르다", "블랙 코트 핏이 진짜 멋지다", "얼굴이 어쩜 저렇게 작을 수 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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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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