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관객수 324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한국영화 흥행 TOP 4에 등극한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채로운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작품. 허진호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배우진의 열연으로 올가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먼저 오는 10월 21일부터 씨네Q(신도림, 경주보문, 구미봉곡, 대구경산, 남양주다산)와 라이카시네마에서 관람 당일 티켓을 인증한 관객을 대상으로 사건을 추적하는 세 주인공의 모습이 담긴 '스페셜 캐릭터 포스터 3종 1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어 10월 27일 라이카시네마에서는 브랜드 'HEIGHTS'와 콜라보레이션한 한정판 키캡 키링을 증정하는 특별 상영회가 열린다. 영화의 모티브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했다.
또한 3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공식 SNS에서는 예매 인증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추첨을 통해 배우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를 증정한다.
장기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암살자(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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