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주만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윤주만은 19일 자신의 SNS에 "2026년 10월 19일. 오후 2시 22분. 4,3kg. 둘째. 아들"이라며 둘째 아들이 태어났다고 밝혔다.
2018년 결혼해 2021년 첫 딸을 품에 안은 윤주만은 지난 6월, "다들 잘 지내시죠?"라며 임신을 알리는 '두 줄'이 담긴 임신 테스트기를 공개했다.

윤주만은 당시 "둘째가 생겼어요. 5개월차예요. 10월쯤 나올 예정입니다"라며 올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며 들뜬 마음을 보였다.
둘째 임신을 알린 지 약 4개월 만에 윤주만은 '똑현이'(태명)를 품에 안았다.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윤주만은 촉촉한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감동을 자아냈다.
윤주만은 2007년 데뷔, 드라마 '신사의 품격',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동네변호사 조들호2', '황후의 품격', '스위트홈', '달이 뜨는 강' 등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