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연이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에 나섰다.
19일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하늘을 나는 기분?! 실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해 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주연은 앞서 타로 점을 보았을 때 도전 콘텐츠가 조회수가 잘 나온다고 했던 걸 기억하고 실내 스카이다이빙 공간을 찾았다.

그러나 이주연은 도착까지 어떤 도전을 할지 몰랐기 때문에 "제작진을 얕봤다"고 후회했다. 체험 사전동의서에는 타의가 아닌 자의로 실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다는 체크란이 있었다.

이주연은 "스스로 선택한 적 (없다)"고 카메라를 향해 피력했다. 그러나 편집상 뒷부분이 삭제되고 바로 다음 장면에서 이주연은 "몰라, 그냥 다 동의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간단한 안전교육을 받은 다음 도전에 나선 이주연은 첫 번째 도전에서 X자를 표시해 체험을 중단했다. 그는 "생각보다 힘이 엄청 든다. 무섭다"고 토로했다.
이후 다시 한 번 시도한 도전에서 이주연은 침착하게 강사의 말에 따라 실내 스카이다이빙을 진행했다. 강사는 "수준급이다"라며 실내 스카이다이빙을 배워보라고 권했다.
한편 이주연은 과거 5대 얼짱 출신으로 화제를 모은 뒤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가수 데뷔했다. 팀에서 졸업한 후에는 연기자로 꾸준하게 활동 중이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이주의 주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