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미 마스크팩, 매출 무려 '7000억'이었다.."전무후무한 기록" ('셀러브리티')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20 07: 29

 배우 하유미의 이름을 내건 마스크팩이 단일 제품으로 수천억 원대 매출을 올렸다는 이야기가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19일 공개된 '전현무의 셀러-브리티'에서는 론칭 1년 만에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하고, 올리브영 입점 하루 만에 1위에 올랐다는 스킨케어 브랜드 GASH의 성공 비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브랜드 이름부터 제품, 디자인, 비주얼까지 기존 스킨케어 브랜드의 틀을 깬 GASH 대표의 이력이 화제를 모았다.특히 해당 대표가 과거 '하유미 마스크팩'의 성공을 이끈 핵심 인물이라는 사실이 소개되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방송에서는 하유미 마스크팩에 대해 "단일 제품으로 6000억~70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는 설명이 나왔다. 이어 "전무후무한 분이다. 그 중심에 있던 분이 지금의 대표"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하유미 마스크팩은 과거 홈쇼핑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다. 2007년 홈쇼핑 하반기 마스크팩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출시 6개월도 되지 않아 40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2013년 하유미 역시 SBS '땡큐'에 출연해 "9월이 되면 사업 7년째다. 총 매출은 3천억원 정도 된다. 홈쇼핑 단일 품목 사상 제일 많다"고 밝힌 바 있는 가운데, 실제 그 금액의 2배를 뛰어넘는 매출이 알려진 것.
특히 방송에서는 해당 대표가 제품 기술까지 직접 공부하며 홈쇼핑 방송에 무려 1600번 출연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졌다. 브랜드 이사는 대표에 대해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분이다. 정말 대단하다"며 감탄이 이어졌다. 또 "채널 매출을 엄청나게 만들어낸다. 미디어 커머스의 시조새이자 암모나이트 같은 존재"라는 표현까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홈쇼핑 시장을 휩쓸었던 마스크팩의 성공 경험이 새로운 뷰티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현무의 셀러-브리티'는 화제의 브랜드와 그 뒤에 숨은 인물들의 성공 이야기를 조명하는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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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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