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아들이 생일선물로 준 오천만 원..정체 알고 깜짝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0 08: 16

김성령이 장난기 넘치는 아들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김성령, 최정원이 출연헀다.
이영자는 김성령을 향해 “아들, 남편을 대할 때 조직폭력배처럼 하더라”라며 김성령의 털털한 면모를 짚었다. 이영자는 “아들을 너무 남 대하듯 하더라. 그래서 아들을 안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아들 때문에 밤늦게 나가서 치맥을 했다더라”라고 말했다.

김성령은 “아들들이 이렇게 눈치가 없다. 다음날 촬영이 있는데 아들이 ‘엄마 오늘 치킨 고?’ 하더라. 밤 10시쯤. 촬영이 아침 일찍 있는데. 모처럼 아들이 부르는데 또 (나갈 수밖에 없었다)”라며 다음 날 이른 촬영이 있었음에도 아들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 늦은 시각 야식을 즐겼다고 밝혔다.
김성령은 아들이 생일 선물로 5천만 원을 줬다며 “오천 원하고 만 원짜리를 붙여서 줬다”라며 아들이 고등학교 시절 장난기가 많았다고 밝혔다. 현재 첫째는 26살, 둘째는 22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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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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