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병원서 달걀 섭취 금지 당했다 “하루에 6개 이상..콜레스테롤 수치 높다고”(홍건데)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9 22: 15

배우 김유정이 달걀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이 조합이면 평생 속아드리겠습니다 ㅣ 100일의 거짓말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출연진 배우 김유정, 박진영이 출연했다. 김유정은 자신을 표현하는 세 가지 키워드로 ‘탐미, 유영, 계란’을 꼽았다.
김유정은 탐미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달걀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그 이야기해줘라. 달걀 먹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엄청 높아서 병원에서 계란 그만 먹으라고 (했다더라)”라며 운을 뗐다.
김유정은 “병원에서 달걀 그만 먹으라고 하더라. 근데 무시했다 그냥”이라고 말했다. 조나단은 하루에 얼마나 먹길래 그런 일이 일어나냐고 물었고, 김유정은 “하루에 6개 이상 먹는다. 매일매일”이라며 남다른 달걀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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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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