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이 남편 안정환, 딸과 함께 골프를 즐겼다.
이혜원은 20일 개인 채널에 “그냥 오랜만 좋은 공기 마시러 나온 걸로만”, “골프는 언제 늘 수 있나요. 늘긴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남편 안정환, 딸 안리원과 함께 골프를 치러 나선 모습이다. 세 사람은 깔끔한 골프웨어를 맞춰 입었으며 다정한 세 사람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사진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최근 명문대 졸업 후 취업 소식을 알린 안리원. 엄마, 아빠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큰 키와 긴 다리를 자랑하는 안리원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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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혜원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