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전 세계 150개 지역 매료시킨 'HOME Party'.."내 삶의 이유"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20 09: 00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한 'HOME Party'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리패키지 앨범 활동의 대미를 장식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 뱅킹홀에서 ‘BOYNEXTDOOR ‘HOME Party’’를 개최하고 정규 1집 리패키지 ‘HOME: DELUXE’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등 무려 전 세계 150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이 실시간으로 함께하며 보이넥스트도어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여섯 멤버는 신곡 ‘CLICHE’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 것은 물론, ‘ANIMAL’, ‘Count To Love (Korean Ver.)’, ‘400 Years’, ‘VIRAL’, ‘ADIOS!’ 등 총 9곡의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스튜디오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특히 멤버들이 서로에게 직접 쓴 손편지를 읽으며 "내 삶의 새로운 이유가 되어줘서 고맙다"라며 남다른 팀워크와 깊은 우정을 나누는 순간은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팬들을 향해서는 "이번 앨범 덕분에 마음속에 흔들리지 않는 기둥이 생긴 것 같다. 무대로 증명하고 사랑을 보여드리는 가수가 되겠다. 더 성장해서 돌아오겠다"라고 묵직한 진심을 전해 팬들의 폭발적인 함성을 끌어냈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 ‘HOME: DELUXE’를 통해 보이넥스트도어는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일렉트로 펑크 장르의 타이틀곡 ‘ANIMAL’로 강렬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발산했으며, 멤버 리우가 퍼포먼스 창작에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증명했다.
이 같은 열일에 힘입어 국내 한터차트 주간 앨범 차트 1위,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10월 17일 자)에 177위로 재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북미로 무대를 넓힌다. 오는 30일(현지시간) 댈러스를 시작으로 시카고, 뉴욕, 토론토,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등 10개 도시에서 데뷔 후 첫 북미 투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NORTH AMERICA’를 펼치며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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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OZ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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