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절친 박세미 결혼에 “김준연 옆에서 너는 행복만 해라”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20 10: 53

개그우먼 김지유가 박세미의 결혼을 축하했다.
19일 김지유는 개인 SNS를 통해 "사랑한다 박세미! 준연이 옆에서 너는 행복만 해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지난 18일 결혼한 박세미의 결혼식 모습이 담겼다. 김지유는 남편 김준연과 함께 찍은 사진부터 신부 박세미, 절친한 개그우먼과 찍은 셀카 등이 담겼다.
또한 풍자가 부케를 받는 모습도 함께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세미는 18일 1살 연하의 플로리스트 김준연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교제 2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김준연은 지난 2012년 JTBC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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