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재하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월요병 퇴치에 앞장섰다.
재하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Life ‘더트롯쇼’에 출연해 '바보야' 무대를 선보였다.

등장과 동시에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재하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변화무쌍한 표정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까지 장착해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하는 무대를 완성했다.
방송 직후 공개된 대기실 비하인드 컷에서는 트위드 재킷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강조하며 손하트를 그리거나 그윽한 눈빛을 보냈다.
‘바보야’는 재하가 직접 작사·작곡한 댄스 트로트 곡으로, 떠나간 사랑을 향한 후회와 미련을 담았다. 강렬한 브라스 사운드와 재하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재하는 지난 2018년 싱글 '삼바파티'로 데뷔한 후, 2021년 KBS2 '트롯전국체전'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음악 실력을 인정받았다. MBN ‘현역가왕2’에 이어 ‘인생은 오디션’ 경연까지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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