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퀸' 권은비가 이번엔 전국 대학가를 물들인다.
권은비는 10월 한 달 동안만 전국 6개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며 명실상부 '축제 여신'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그는 지난 6일 광주대학교를 시작으로 8일 경상국립대학교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어 오는 21일 세한대학교, 27일 백석대학교, 29일 한국해양대학교와 영산대학교 해운대 캠퍼스 축제에 연이어 출격, 가을 대학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권은비는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탄탄한 라이브, 센스 넘치는 무대 매너로 대학 축제 현장마다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관객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는 화려한 무대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는 후문이다.
앞서 권은비는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을 싹쓸이하며 글로벌한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베트남 하노이, 튀르키예 이스탄불 등 해외 무대까지 스펙트럼을 넓히며 독보적인 '글로벌 페스티벌 퀸'으로 입지를 다진 열기가 이번 가을 대학 축제 시즌으로 이어진 셈이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9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로 멜론 HOT 100 차트 진입에 성공한 것은 물론, 스포티파이 아시아 주요 플래일리스트를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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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RBW(알비더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