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자신의 비주얼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우서윤은 20일 자신의 SNS에 "요즘 치아 관련해서 많이 물어보셔서 공유해요"라며 이빨과 관련한 정보를 언급했다.
우서윤은 "전에는 웃을 때 치아가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어디서든 자신 있게 웃을 수 있어요! 자연치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무엇보다 결과가 자연스러워서 정말 만족스러워요"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우서윤은 자신의 게시물에 특정 단어를 남기면 치아 교정, 미백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겠다며 참여를 유도했다.

우서윤은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서 ‘진’의 영광을 안았지만 이후 과거 예능 출연 모습들이 재조명되면서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우서윤은 미스코리아 진 당선 2개월 만인 지난 16일, SNS를 통해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배우고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우서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