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이준영, M자 탈모 의혹 벗었다..벌크업까지 완벽한 휴가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20 16: 47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휴가를 나온 근황을 알렸다.
20일 이준영은 개인 SNS를 통해 “휴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ROKA’가 적힌 군용 반팔티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는 이준영의 모습이 담겼다. 군 복무를 시작하면서 벌크업에도 성공한 모습이다.

특히 이준영은 최근 근황이 전해지면서 ‘M자 탈모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공개한 사진에는 의혹을 싹 지울만큼 빽빽한 머리숱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준영은 지난 7월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입대 후 공개된 드라마 ‘포핸즈’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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