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의미심장한 글을 전했다.
20일 옥주현은 “살다 보면 큰 산보다 큰 병X을 잘 넘겨야 해”라는 글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옥주현은 에이티즈의 ‘BAD’를 배경음악으로 설정하며 현재 심경을 드러냈다.

다만 옥주현은 의미심장한 심경이 담긴 글을 공유한 배경이나 ‘병X’으로 표현한 대상에 대해서는 별도의 멘트를 남기지 않았다.
앞서 옥주현은 지난 7월 SNS에 글을 올리며 4년 전 김호영의 ‘옥장판’ 게시물에 대한 사과를 받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고소를 취하한 것을 가장 후회한다"며 "김호영은 '누나를 저격한 것이 아니라 친구 아버지가 장판 사업을 해서 올린 글'이라고 해명했지만 제대로 된 사과를 받은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후 김호영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뮤지컬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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