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42kg라더니..결혼하고 살이 얼마나 빠진거야 '움푹 패인 볼살'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20 16: 48

코요태 신지가 날이갈수록 깡마른 몸매와 얼굴을 드러냈다.
신지는 20일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공연을 위해서 지방으로 이동하기 전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지는 쇄골이 드러난 화이트 컬러의 상의를 입었는데 가녀린 어깨라인이 눈에 띄었고, 특히 최근 볼살이 쏙 빠져 핼쑥해진 얼굴을 드러냈다. 움푹 패인 볼살 때문에 광대가 다소 도드라져 보였고, 결혼 이후 부쩍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신지는 하루 전에도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장면을 공개했는데, 종아리만큼 가는 허벅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는 올해 결혼식을 앞두고 살이 급격히 빠지더니, 개인 유튜브를 통해 몸무게가 42kg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건강과 체력 관리를 위해 헬스장을 다니는 중이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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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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