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선행주자 박정우부터 잡고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20 18: 42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카라스코,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1루 KIA 박재현의 내야땅볼때 오지환 유격수가 1루 주자 박정우를 포스아웃 시키고 있다. 2026.10.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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