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해민, '삼구삼진 아쉽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20 18: 48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벼랑 끝에 몰린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선발로 나선다. 광주 홈에서 열린 2경기를 모두 잡아낸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LG 박해민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2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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