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박해민 잡고 포효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20 18: 50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카라스코,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KIA 선발투수 시라카와가 LG 선두타자 박해민을 삼진아웃 잡고 포효하고 있다. 2026.10.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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